신청곡 보냅니다
서채진
2009.11.04
조회 24
오래 걷다 보면 더운 날씨입니다. 어제와 같은 날씨인 줄 알고

어제 복장으로 나왔는데 땀을 뻘뻘흘렸습니다.

날씨의 변동이 심하니까 복장 갈등이 많이 되네요.

암튼 신종 플루 때문에 애들 학교도 늦게 가고 휴교도 하고

복잡한 일들이 많네요. 거의 50명 사망자에 육박해가는

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사람들이 만들어낸 환경파괴와 세상의 변화가 심각해지는

상황과 맞물려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쩌면 이런

비슷한 류의 병들이 더욱 많아질 것 같습니다. 뉴스를 보면

온통 암울한 기사들 뿐이라서 걱정이 많이 되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세상을 잘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겠죠. 오늘 하루 정리 잘 하시고 저녁 시간 잘 보내세요.

신청곡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입니다. 오랫만에

추억의 포크송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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