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구영희
2009.11.03
조회 22
날씨가 무척 쌀쌀 합니다.
거기에 하늘마저 잔뜩 흐려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것같은게
너무 쓸쓸하네요

유익종 그리운 얼굴
성시경 거리에서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안재욱 친구
이문세 광화문연가
윤도현 너를보내고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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