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멘트에 독기가(?) 강하게 묻어 있다고 느꼈다면 저의 감정 상태가 통 하였다고 사료 되옵니다.^^
오랜만이지요!
"음치교정' 이란 광고물이 걸린 걸 보니 드디어 년말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광고물 하나에도 민감하게 시간을 느끼는 자신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조금은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살짝 무섭다면...
자꾸만 독해지는 마음의 정화제 음악을 신청합니다.
김광석 사랑했지만
왁 스 화장을 고치고
전인권 돌고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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