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중반인 신랑이 나이가 들수록 해보고 싶은것들이
점점 더 많아진데요.
그동안 열심히 사느라 좋아하는 운동도 한번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는데
지금부터는 조금씩이라도 즐기면서 살수 있도록
예쁜아내가 열심히 응원하고 내조 잘하겠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생일 축하하고 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곡 신청할께요.
바비킴 '고래의꿈'
*늘 잔잔하고 좋은 노래들을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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