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로 가을날씨네요. 모든걸 잠시 잊고 열차에 몸싣고 낙엽곱게 내려앉은 산.들로 그리운이와 떠나고픈 계절이네요! 일요일인데도 생방송하시느라 애쓰십니다.
항상 방송시작전에 들려주시는 명언은 가슴에 담고 있어야할 말씀이지요. 제가 아침에 삼산동 시장에 장보러 갔다가 "유영재 가요속으로" 스티커 붙은 차량을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는 분이였지만 인사하고 싶었는데 급히 떠나시기에...노란색 스티커 세련된 멋은없지만.제가 운영하는 낙지요리 전문점(명가 낙지마당)에 김용신님의 그대아침 스티커가 있는데 알아보시는 분을 뵐때 참 반갑거든요. 노란색 스티케 몇장 보내주세요(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8-4 명가낙지마당)먼저 사연 소개해 주신날 두분이 오셨어요 "유영재~~듣고 오셨다고. 한분은 제가 보건증 만들러 갔다 안들왔거든요. 또한분은 반가원서 낙지 초무침 한접시 대접 했더니 좋아하셨어요. 일요일에도 맛있는요리에 최선을 다하고있는 우리 가족김명화실장,남용수실장 ,오순화,정심,수경,최정님께 늘 감사하죠. 아들 원준
가 고3인데 가계한다고 신경 못써서 미안하고.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영재님가족분들과 나들이겸 꼭오세요" 초대하고 싶어요. 드시고 후회는 안하실꺼예요. 모두들 "정말 맛있다" 하시며 가시거든요. 항상 좋은 음악에 감사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 안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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