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신랑하고 등산갔다오냐고 출석 못했습니다..^.^
단풍이 정말 정말 예쁘게 물들은 산을 보고오니 마음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친구네 하고 두집이서 운길산(남양주 조안면 금난리에 있는)
올라갔다 내려와서 맛난 점심먹고 북한강을 끼고 드라이브하고
정말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노란 은행잎이 이렇게 이쁜줄 예전에는 몰랐던것처럼 얼마나
이쁜지 책갈피에 꼽아놓으려고 주워왔습니다..
주말에 내린비로 어제 많이 추울줄 알았는데 그리 춥지 않더니
오늘 너무 추워졌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었으며
합니다...
벌써 11월을 맞이하고 이틀이나....^.^
늘 행복주시는 영재오빠.작가님.제작진님들께 감사 합니다....
저만큼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신청곡을 쓴다면 가슴앓이/님은먼곳에/내사랑내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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