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
김정숙
2009.11.03
조회 33
첫눈이라도 올것 같은 날씨네요
지난주 아들 생일날 늦게 들어온다고 싸웠는데
아직도 아들이랑 사이가 좀 서먹서먹하네요
부모보다 친구가 좋은 나이가 되었는데
그걸 이해못하는거겠죠
얼른 화해하고 다시 다정한 작은 아들로 돌아와라 준상아~
신청곡
소리새- 꽃이 피는 날에는
이안 - 물고기자리
김태우 - 사랑비
감사합니다 끝까지 방송 잘 듣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