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문자메세지만 보내다가 오늘 처음 인터넷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요,,,
제 입가엔 미소가 가~득!!!
나름대로 생각했었던 모습보다 영재님,멋지시네요.
훈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랑 얼굴이랑 잘 어울리구요.ㅎㅎㅎ
모바일로 처음 노래 신청 해 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왜이리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은지요.ㅠㅠ
이정희 '그대생각'
최성수 '해후'
대학가요제 수상곡 '젊은 연인들'이 듣고 싶습니다.
신종으로 큰애가 내일부터 휴교라는데 걱정이네요.
영재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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