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저에 44번째 생일입니다,남편은 토요일이라 무척 바쁠것이고 저는 또 혼자서 생일을 자축 해야 할것 같네요,매년 생일이면 친정엄마는 전화를 하십니다 미역국은 끓여 먹었냐구~~ 사내아이다 보니까 엄마생일에 미역국 끓일 생각은 안하네요,오늘은 왠지 친정엄마의 전화를 받고 나니 엄마가 눈물이 날 정도로 보고 싶네요~~ 친정이 멀어서 자주 가지 못해서 이런날은 더욱더 슬퍼집니다,엄마! 무척이나 보고 싶네요~ㅎㅎㅎ
이수미씨의 두고온 고향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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