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영'고3 아들에게 수능합격의 힘을~!
박입분
2009.11.01
조회 65



방송 청취하다 수험생에게 힘을 주는 모바일 참여 했것만
저희 아들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이렇게 달려왔네요...ㅎㅎㅎ
(이쿵~!...에고에고)
게시판 사연 올리는 동안에
방금전 모바일 참여 한 것 방송 되었네요..넘 감사해요.

직장 생활 하는 엄마로서 고3아들에게
간식 한번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지만
거기에 불만 하나 표현하지 않고
스스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아들이 마냥 이쁘기만 합니다.

스스로 알아서 최선을 다하는 고3 아들이지만
그래도 부모된 입장에서 욕심을 말하자면
아들이 원하는 대학엔 꼭 가야되지 않나 싶네요.

"노 태 영"...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올거라고 본다.
몇일 남지 않은 수능대비...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렴...사랑한다~!



영재님께서 보내주시는 호박엿 먹고
가고자 하는 대학에 쩍~하고 붙길 기원합니다.

호박엿...보내주실거죠~?...눈 나오도록 기다립니다...^^
아들에게 그동안 챙겨주지 못했던
미안한 마음 만회 할 수 있는 기회 만들어 주시구요.
간식보다 더 좋은 선물이 되게 해주세요~!!!


전국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
호박엿 드시고 가시고자 하는 대학에 꼭 합격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