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지난주에 비가 한번 오더니 가을이 왔나 싶었는데
가을을 채 느끼기도 전에 벌써 겨울이 올것만 같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이젠 보일러를 틀어야 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런 날씨 때문에 울 꼬맹이 딸도 감기에
걸리고 덩달아 저와 제 신랑까지도 감기에
걸리고 말았답니다.
저나 제 신랑이 콜록콜록할때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제 딸이 가끔씩이라도 한번 콜록하면
가슴이 녹아내리는 듯 싶네요.
그냥 하는 기침인데도 그렇네요.
이런게 부모 맘이라고 하는 가봅니다.
유가속청취자 여러분들도
요즘같은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라고
이렇게 사연올려 봅니다.
물론 영재씨도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좋은 음악들려 주세서 감사드립니다...
유재하 사랑하기때문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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