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
열심히 잘듣고있읍니다,
저희 부부가 같이 출 퇴근한지가 10년되었읍니다,
집사람을 10년동안 혹사를시킨셈이죠,
일하랴 집서일하랴 ....
행복하게 해주지는 못해도 고생은 시키지말아야하는데 너무고생만
시키네요.
어제는 모처럼 일찍퇴근을해서 모좀 도와즐까를 생각하다
저녁을 하기로마음을 먹었죠,
여보---오늘저녁 내가맜있는것해줄께,
ㅋㅋㅋ--몰하겠다고.
아냐--오무라이스를 맛있게 해즐께,
그리곤 부지런히 감자,당긍 양파 햄 등등 썰어서 기름에볶아
열심히 오무라이스를 만들고있는데 불안한지 옆에와서 힐큼 힐큼
들여다보곤 난 컴퓨터 고스톱이나 칠거니까 잘해봐,
그리곤 들어가 버리더군요,
열심히 요리를했는데,큰 문제가발생 잘개썰어야할 재료를 손가락만하게
썰어 볶음밥이 되어버렸지요,어떻게 합니까 볶음밥으로 변해버린걸,
너무배고파할것같아서 그냥볶음밥으로했어 그리곤 다음에 더 맛있게
해즐것을 약속 했지요 그래도 대견 했는지 맛있다고 잘 먹어주는 집사람이 너사랑 스럽고 고맙기만 하답니다,
자주 일찍들어와서 감사함을 표현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날 저녁은 웃음으로 마무리를지었읍니다,
신청곡부탁드림니다.이수만 씨가부른 행복 들주심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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