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과 사이가 별로 안좋아요..
저번 토요일 부터 좀 삐끄덕 거렸는데
아직도 편하지가 않네요...
괜시리 아이들한테 짜증내구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한테도 미안하네요..
이시간이면 차 안에서 항상 이방송을 듣는다던데...
이 방송으로 미안하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여보 미안해..사랑해...
정하야 민성아 사랑해.."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 이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
(난 아직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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