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영재님...이 아름답고 찬란한 계절 2009년 시월은 다 가고 있는데.....못난 남편만나 늦도록 애쓰는 아내에게..아직 남은 우리의 사랑을 영재님께서 들려주실 노래와 함께 전합니다.(실은 내기 했어요 만약에 안나오면 제 사랑이 식은거래요..ㅋ.ㅋ.ㅋ)
*.신청곡: 송창식님의 [푸르른날] 입니다.
감사 합니다.
시월은 다 가고있는데 우리의 사랑은......
홍덕기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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