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요즘 몸이 편찮으시네요
이은영
2009.10.29
조회 27
친정엄마가 39세에 혼자 되셔서 우리 4남매를 길러 시집 장가 보내시고
내년에 일흔이 되시네요. 칠순 기념으로 엄마 모시고 친정 동생들
가족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엄마가 입맛도
잃으시고 식은땀도 흘리시고 기운이 없어 애를 먹으시네요.
우리 엄마가 빨리 완쾌되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엄마가 잘 부르시던
유정천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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