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까먹을까봐...
이렇게 미리 적어놓네요 이거 적구 잘려구요.
너무 일찍 적었다고 건너뛰시는건 아니시겠지요?
11월1일 오늘은 우리 사랑하는 아들 형준이,
그리고 솜사탕같은 우리딸 연수의 엄마,
정해은의 생일 입니다~~ 멋진 목소리로 맛나게 생일 축하해주세요~~
결혼한지 어느덧 6년,연애기간까지 더하면 12년즈음 되어가네요~~
철부지 남편,개구쟁이 아들딸과 이렇게 함께 해주어서 넘 고맙고 사랑스럽네요~~
여보 생일 축하해~~
그리고 넘 고마워~~
울 오래오래 함께하자~~
그리고 건강꼭 챙기자~
신청곡 "다시태어나도-김돈규/에스더 혹은,비쥬-누구보다 널 사랑해"
"내게 영원히-푸른하늘"
11월 1일 여보!! 생일 축하해~~정해은!사랑해~
박홍민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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