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아들
안미숙
2009.11.01
조회 30
라디오로 듣기만 하다. 사연을 띄워 봅니다. 10월20일 306보충대에 아들이 뒤돌아 가는모습에 왼지 모르게 내눈에는 눈물이 흐르는지 그런나를 보던 남편 하는 말외 우냐 영영 못보는것도 아닌데 영영 못보기때문에 눈물이 나는것 아닌데.... 컴퓨터는 나에게는 가깝게 하던것이 아니라 서툰일에 적응하는라 시가만 나면 앉아 군에 관련된곳은 다검색 하고있답니다.28사단 9중대3소대 훈련병 모두 건강 하고 씩씩한 대한의 군이 되길항상 기도함니다 울아들 좋아하던 김광석에 이등병편지 신청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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