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을 가리치는 교사입니다.
요즘 학교에 신종플루 확진받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5개월된 제 딸을 친정으로 보내놓고 쓸쓸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여 5개월된 제 딸아이에게 전염시킬까 노심초사 하는거 보다 나을 듯
해서 친정으로 보내놓았는데, 이것도 못할 짓이네요..
하루 빨리 신종플루가 없어져서 편안하게 제 딸을 안아보고 싶네요..
신청곡 : 쓸쓸한 연가-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가 듣고 싶은 오후입니다. 꼭 들려주세요
김지영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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