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어제 청룡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을 경기도 신갈에서 갖었습니다.
1년에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두번 모임을 갖는데
어제는 하반기 청룡초등학교 동창 모임
10월의 마지막 날 비까지 내려서 인지
많은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인 사정들이 있었기에 그랬으려니 했지만 많이 서운했답니다.
참석한 몇몇 친구들과 늦은 시간까지 담소를 나누며
얼마나 많이 웃었던지 아주 아귀가 아플 정도였다니까요...헤헤~
코 흘릴적의 친구들이라 그런지 부담도 없고 마냥 편했답니다.
영재님~!
그런데 한가지
예전엔 늦은 시간까지 놀아도 힘이 하나도 들지 않았는데
이젠 나이가 있어 그런지 밤 늦게까지 논다는게 넘 힘드네요.
그래서
휴일인 오늘 이렇게 이불 동굴에서 뒹굴뒹굴 쉬고 있네요.
덕분에 "유가속"과도 함께 하고 말이죠~헤헤~
이 시간이 넘 행복하고 좋아요.
내 삶의 안식처..."유가속"
거기에 울영재님의 생생한 목소리와 함께 하니 더 바랄것이 없네요~!
내일을 위해 오늘 휴식 만땅 채우면서
2시간 함께 할게요~!!!
어제 노래방에서 불렀던 곡 들 다시 듣고 싶네요.
TTL(Time To Love) - 티아라 & 초신성
여성시대 - 씨야(SeeYa) & 다비치 & 티아라(T-ara)
슈퍼맨 - 노라조
P/S: 조기 위에 가을 사진은 초딩 친구가 초딩 카페에 올린 사진인데
제가 '유가속' 가족과 함께 볼려고 스~을~쩍 넘 예쁘죠~?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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