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옥
2009.11.01
조회 15
주말인 오늘도 ㅋㅋ 근무중입니다.
매장 밖으론 바람에 떨어지는 은행잎만이 가을이 서서히 가고 있음을
알리네요...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 주말 혼자 집에 있는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비록 말잘 듣는 아이는 아니지만 아프지 않고 자라주는 아이에게 고맙다고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전해 주세요...

신청곡....*^^*
사노라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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