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첫날
이삼원
2009.11.01
조회 54



10월의 마지막날 내린 비로인해 휴일인 오늘은 창을여니 바람이 쌀쌀하네요.

휴일이라 1부부터 방송을 들어봅니다.주말에 녹음방송하는걸보니 역시 일요일 생방이군요.괜찮은 영재다방 영업방법이죠.짭짤하십니까?

비내리는 주말오후 방송을 자정까지들었죠! 유가속부터~쭈욱 아내와 두루치기 두부김치해서 집앞 탁구장가서 클럽회원들과 나눠먹고 목도 축였습니다.

작은 라디오로 크게틀어 방송을 들으며 운동을 했습니다.괜찮은 분위기였죠!CBS음악방송알고 처음들어 지금도 애청하는 저녁스케치에 신청도올리며 개대도해봤는데..이상한 기류가 느껴지더군요.유마담?의 덕분도있겠지요.아침부터 몇개청취하는 방송 뭔가 예전부터 느껴지는바가있더군요.유다방 이곳 한곳만은 이해하겠는데.....

좀더 느껴봐야죠! 신종플루가아닌 다른일로 머리에 열이나면 어떡할지 생각도해봅니다.

사람관계 집단관계에서 연관시키지 말아야할것과 연관시킬것 구분을 잘못하면 굉장히 힘든문제들을 초래하는듯합니다.많이 안살아봤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느끼죠!한 개인에 문제를 뒤집어쉬우며 사실를왜곡해 한 단체가 이미지타격입는 일들은 없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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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씨예전 캠프때나 산행때 함께했던 주윗분들 잘 계십니다.지난주엔 바다낚시 다녀온분들이 이틀사이 두분이나계셔 하루는 우럭매운탕.둘쨋날은 놀래미회와 우럭매운탕으로 잔을 기우리며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산행과 캠프때갔던 우리가족.안부는 전해야죠 어제딸들은 안양누님집가서자고 일요일마다 다니는교회 나갑니다.둘째와세째가 교회반주를 맡고있거든요.초등1년때 수락산갔던 큰딸아이 벌써 중1.둘째와세째6.4학년 꼬맹이였던 조카도 3학년입니다.세월참 빠르죠!

아내는 밀린빨래하고 저는 이방저방 정리하며 두문불출 휴일에 이렇게 집안에있기는 처음.

교회다녀와 큰아이만 안양의 한 백화점 친구와 도예전시회가고 네식구만 집에있습니다.

아내가 오늘저녁 추어탕끓이기위해 시골서보내온 미꾸라지 꺼내고,채소사러갔군요.우리 고향의 추어탕은 얼갈이배추와 열무 채소를 많이넣어 국물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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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일같이 바쁜일로 안양권과 수원,용인등 하루에 시경계를 남이 넘나드는데 학교마다 신종플루때문에 휴교하는 학교가많더군요.

오늘오후에 아내의 휴대전화로 큰아이학교 긴급 메세지 3일간 휴교한답니다.

유영재씨아드님 예전 프로그램 나왔을때가 중1이었나요? 중3쯤되었겠죠

더이상의 확산으로 피해가 크지지 않아야할텐데 크고작은 문제들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결국은 중요하겠죠!

저는 작은 라디오들고 시청뒤 동산에 산책도하고 저녁식사전 탁구장서 몸좀풀고오려합니다.



정서임 작가님 11월 깊어가는 가을 촉촉히 가슴속 스며드는 좋은내용으로 청취자에 더한행복을주세요.

한경애-겨울바다.이선희-겨울애상<영하의 날씨예보를들으니 생각나서>애증의 강


#사진:유가속 프로그램 산행.캠프때 함께했던 딸들과조카.다니는 집앞 탁구장.열렬한 롯데팬 우리가족과 막내친구가족 잠실구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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