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임 정민이라고 합니다.
바람에 나뭇잎이 떨어지는 슬픈 계절에 난 이별이란 아픔을 더했습니다.
사랑!!! 저에게는 돈 버는 일보다 그 무엇보다도 힘든게 사랑인거 같아요.
길지 않은 만남이었지만 맘것 사랑했고 미련은 없습니다.
행복과 상처와 추억을 동시에 준 그 사람을 떠나보내고 오면서 모든게 멈춘듯한 거리를 한참동안 서서 거리를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가을이 가고 있구나~~~~세월이 지나가고 있구나.!!!
나에게는 빨리 올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기다려지는 지금입니다.
쓸쓸한 가을 노래 신청합니다.
지아 의 내 마음 별과같이 입니다. 꼭 부탁드려요.^^*
이별...
임정민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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