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고, 공연히 불안한 요즘 저에게 유영재가요가있어 천만다행입니다.
오후4시가 되면 어김없이 학교로 향하는 저에게 추억이담긴 음악을 들으면 어느새 젊은 나로 다시 돌아가는 듯합니다.돌아올땐 우리딸이랑 같이흥얼거리다 보면 마음이 즐거워져요;항상 활력을 주는 비타민같은 음악이있어 오후가 두렵지 않답니다. 좋은음악 틀어주시면 힘이날것같아요***
홍삼트리오의 기도***신청합니다.
공부에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 수능생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마지막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