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정말 끝까지 왔네요 , 벼랑끝이라고들 하는데 벌써부터 그 간장감으로 , 예쁜손?에 땀이 나네요 .. ㅎㅎ dj님은 워디 응원하고 계시냐구 애청자들이 자꾸 물음에도 영 ~~ 줏대를 세워서 속마음을 안비치는데 . 전 다아 알아요 .. 제편 이시다는걸요 .. 하하하~~ 언제부터 제가 야구를 좋아했냐면요 82년 어느날 학교를 다녀와서는 마루에 책가방을 놓는데 . 때마침 세계 야구대회를 하는 겁니다 그때 김재박 선수의 폴짝 뛰어서 번트 ~~~~ 와~~~ 그때의 그기분으로 야구를 좋아하게된 계기가 된겁니다 . 얼마 안있었서 프로야구 개막과 동시에 우린 주말이면 야구보느랴 . 정신이 없었구요 . 동생은 청룡 전 해태 응원 하느랴 늘 아웅다웅 싸우고 그랬는데 . 그때 좋아했던 분들은 이제 벤치도 아니고 흘연히 은퇴하시는분들도 많더군요 . 그만큼 세월이 지났다는 증거지만요 .. 오늘은 한국시리즈 축제날 . 멋진 승부 기대해 봅시데이 . 물론 기아 타이거즈 우승을 점치면서 .. 말입댜 .. 신청곡 ., 꿈에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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