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얼마전에 사연 보내서 덕분에 방송탄 사람입니다.
드디어 내일 아침에 동문분들과 전세낸 기차타고 정선으로 산행갑니다.
영재님께서 광고방송 해주셔서 750여명의 선후배 동문분들과 갑니다.
돌아오는 시간에는 영재님 방송을 들을수 있을것같아 소형 라디오도
준비해 갑니다.한가지 더 자랑할게요-전국체전에 나간 우리 모교야구부
후배선수들이 오늘낮에 홈구장팀인 대전고를 대파하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기아타이거즈 팬들의 기쁨 이상이지요! 내일 벌어지는 준결승에서도
승리하여 돌아오는 시간에 그기쁨으로 산행 피로가 싹 가셨으면 합니다.
타시 타시 타시트! 제물포고 화이팅!
영재님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좋은 꿈 꾸십시요~
신청곡은 조용필님의 "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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