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은키가 아닌데 저보다 머리하나가 더큰 친구
이름도 예쁜 주희의 생일을 영재 오빠의 ㅋㅋ
부드러운 목소리로 축하 해주고 싶어요...ㅎㅎ
어제는 미리 축하 해 주려고 친구 셋이 만나
점심먹고 아이쇼핑좀하고 있으려니
친구 하나가 우리 집까지 걸어갈래??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이거든요..
해서 일산 마두에서 능곡까지 호수공원을 옆에 끼고
천천히 얘기하면서 단풍구경도 하면서
걸어왔답니다..
다리 아픈줄도 모르고 셋다 모두 행복한 시간들 이었어요..
비록 저는 뒷꿈치가 까져 아팠지만요..ㅋㅋ
이런 시간들을 많이 갖자고 서로 바라면서요..ㅎㅎ
신청곡: 변진섭-희망사항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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