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듣고 파서리 ~
김영숙
2009.10.26
조회 17
토욜 아들 생일 이라 ~ 아들 며느리 즐겁게 해주려고

사연 올리고 온 동네 방네 떠벌렸건만 ~

야속 하게 시리 ~~

오늘 은 조용히 ~~

~~~이수만 ~~ 한송이 꿈 ~~

고정팬 반포 명품 수선실 에서 ~

산빛 사랑 회원님 들과 함께 ~

들려주실거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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