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속의 오래된 패밀리~~
손 정운님의 43번째 생일입니다...내일이...
참 예쁘고 정 많고 배려하는 마음이 누구 보다도 깊은
그녀가 4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가을을 타는 손씨 아줌마가 요즘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가을햇살처럼 환하게 밝게 웃으며 이 가을을 보내길 바래봅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만은 아니거든요...
정운님~~~ 생일 많이 축하해요...늘 행복합시다~~
신청곡:생각이나(부활)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이승철)
사랑한다 사랑해(컬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