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레인보우 깔았습니다.
이용선
2009.10.28
조회 19
안녕하세요. 유영재DJ님
이 방송은 작년부터 쭈~욱 들어왔답니다.
그래서 어느날엔가 핸드폰 문자를 날려는데
그걸 방송을 해주셨어요
전 그렇게해서 방송을 탄 적이 없었기에
더더욱 감동의 도가니였죠.
그래서 퇴근만 한다면 바로 차에서 이 방송을 항상
듣고 다닙니다. 사무실에서도 1부가 듣고 싶어서
벼르다 지금에서야 레인보우를 깔았어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오늘의 노래는 무얼까 말이죠.
가슴이 두근 두근^^
자주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요즘 신종플루가 유행이라네요. 항상 조심하세요
제가 듣고 싶은 노래는요. 시인의 마을이랍니다.
갑자기 가수이름이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이 노래 저희 사랑하는 신랑이 정말 분위기있게
잘 부르거든요.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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