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시~
옹달샘
2009.10.24
조회 19
눈감고 일어나
음악 두곡 업어다 살짝 놓고~
오늘을 열어요~ ~ ~


~.~


가을 하늘이 너무 애틋해요~사랑하는 마음에~ ~


키작은 하늘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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