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입니다.신랑이 유영재님의 라디오애청자이기에
매일 듣습니다.묵묵히 가장의힘으로 일하고있는 신랑이
자랑스럽습니다.라디오방송타면 힘이 좀 날까요^^
우근.지은아빠 ~~아자아자@화이팅 이라고 전해주세요.
신랑이 잘부르는 "하얀나비" 틀어주심 안될까요~
이곡듣고..제가 결혼햇거든여///~~^^
언제나..좋은곡 감사드립니다...
끝까지...듣고 밥해야겟네요..~~
힘내세요..^^신랑아
전병선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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