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님,형님 힘내세요~
고정희
2009.10.22
조회 25
안녕하세요*^0^*
늘~ 밝고, 재밌게 진행해주셔서
웃음을 머금으며,행복하게 잘 듣고있습니다.
삶의 활력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시아버님은 4년여전부터 대장암으로,
시어머님은 비슷한 시기에 치매에 걸리셔서
아주버님과 형님이 간병하고,
같이 생활하시느라,너무 힘들어하고,
의욕을 잃어가는것같아서
형님 내외분의
건강도 염려스럽고, 걱정되어
격려의 음악을 띄워드리려합니다.
힘내세요~
신청곡: 숨어우는 바람소리
바람과구름(장남들)
희나리(구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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