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24시간 중에서 어느시간이 제일 좋으세요 .~ 물론 4시에서 6시가 제일 좋으시라구요 . 당근이지요 , 그시간 말고요 . 전 이 아침 시간이 너무 좋아요 ~ 아무도 없는 텅 ~ 빈 공간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맑은 공기 들어오라고 온갖 창문들은 죄~ 열어두고 음악도 나긋나긋하게 틀어놓고 예쁜손? 으로 두들기는 자판기 소리가 나는 이시간이 저에게 소중한 시간 입니다 .. ~ 이시간 만큼은 남에게 방해를 받고 싶지가 않아요 오직 저만의 시간이닌깐요 . 제가 유가쏙으로 발걸음을 하고 나서도 언제나 이시간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던 시간 .. 이기도 합니다 . 참 한 글자에 차이에 .. 애기하려고 했더만 또 또 삼천포로 빠지고 있네요 어제 잘 아는 언니랑 통화를 했는데 . 그 언니네 아들은 . 과목 중에서 . 사회. 만 .좀 부족하대요 제아들은 . 사회 만 . 잘해요 . 제 딸은 . 사회 도 못해요 . dj님 한 글자 가 다를뿐인데 . 엄청난 차이가 있는거 아시죠 .. ? ㅎㅎ 중간고사 시험성적표 두 아이가 가져왔는데 기절 할뻔 해서 신랑에게는 쉬쉬 하고 있습니다 .. 분명 없이 그 태풍이 저에게 돌와올꺼 같아서요 . 뭐했냐구요?? 아이들 성적 저리 떨어지도록 .. 말할꺼 뻔하거든요 . 참내 . 어찌 아이들 성적표 떨어지면 꼭 엄마탓인지?????? 쓸쓸한 가을볕에 맴도 허전한데 아이들 까지 보태네요 .. 휴~~~~~~ 신청곡 . 조관우 . 가슴을 알죠 . The TRAX -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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