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의 축하1
오늘 태어난지 꼭 1년 되는 조카의 돌사진 올려봅니다.
하얀 명주실을 목에걸고 돌잡이로 파란 배춧잎(?)을 손에 꼭쥔
준서의 귀여운모습 널리 알려 마나마니 축하받고 싶어
큰고모가 사연 보냅니다.
10월의 축하2
내일 23일이면 임씨집안 맏며느리로 시집온지 만 15년이 되는
큰올케의 43번째 생일 입니다.
지금은 남동생인 남편을 따라 바누아투라는 자그마한 섬나라에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나 볼수있는 남태평양근처의 아름답고 그림같은 나라에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늘 웃음 잃지않는
행복한 가족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10월의 축하3
모래 24일은 1년전 예쁜 준서를 우리에게 안겨준 작은 올케의 32번째
생일 입니다. 칠순. 팔순이신 친정 부모님은 작은 올케의 다섯살 손녀와
오늘 돌을 맞은 손자를 돌보시며 요즈음 너무 행복해 하십니다.
직장맘으로 많이 힘들텐데 바누아투에서 살고있는 큰며느리의 반자리까지 채우느라 고생하는 작은올케의 생일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풍성한 가을 10월에 찾아온 우리 가족들의 생일...
영재님도 많이 축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정희씨의 그대생각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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