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가 되기를 무쟈게~ 기다리는 요즘입니다.
한의원에 근무 하면서 듣게 되는 "유가속"
일이 힘든 줄도 모르고 2시간 동안 어찌나 행복한지 몰라요.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4시 땡..."유가속"과 함께...
정성스럽게 손편지 속에 말린 낙엽 붙여 보내온 편지
영재님께서 읽어 주시는데
왜 이렇게 제 가슴이 다 설레이고 뭉쿨하던지요~!
손편지 보내오신 분들의
영재님 사랑 하는 맘이
남 다름을 다시금 일게 하더군요.
맞아요~!
정성 없인 그리 할 수 없지요~!!!
울영재님께서 손편지 읽으시면서
목소리에 아주 힘이 들어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기분 굿~!)
듣는 저도 아주 기분 좋았답니다.
가을이 무르 익어감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손편지 사연
오늘
"유가속"을 아주 훈훈하게 해줬네요.
방송 청취하다 넘 정겨워 일케 달려와 감동 전하고 갑니다.
다시 탕전실로 돌아가 한약 뽑아야해요...^^
3대의 라디오와 한대의 MP3에서
우신한의원이 떠나가도록 "유가속"이 방송되고 있답니다.(신나요~~~!!)
우신한의원 이일수원장님께서 좋아하시는
애청곡 한 곡 신청합니다.
나 훈 아 - 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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