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청 할수록 좋은 방송 유가속...
방송을 통해서 흘러 나오는
음악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아서 가슴 뭉클해 본적있나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 이라면 한번 쯤은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노랫 말이 우리네 인생을 함축 시켜 놓았다고 누군가가
그러 더라구요..
요즈음 주위에서 음악을 듣고 슬프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쓸쓸한 계절 탓이기도 하겠지요..
영재님과 서임 작가님을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초대하고 싶네요..
산을 사랑하는 산악회 카페에...(본인이 카페지 랍니다)
구경 한번 오세요. 볼거리가 풍부할 겁니다.
카페 주소는 다음 부천 거마산악회로 들어 오시면 되는데~~~
방문만 해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신청곡: 정민-처음처럼 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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