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하늘이 참 맑고 이쁘네요.
베란다 창가에 앉아 하루종일 cbs에 채널 고정하고 모처럼 여유를 부려보네요.
커피도 맛있고 하늘도 이쁘고 .....
하지만 마음이 계절탓인지 조금 그러네요.
유영재님의 멋진 목소리 들으면서 가을날 오후 보내렵니다.
허송이라는 가수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던데 그 분 노래는 방송매체에서는
볼 수 없고.....다만 유영재님 프로에서 가끔 들려 주시던데
이런날 이런저런 지나간 시간들을 추억해보고 싶어 (추억이라는 곡을 듣고싶네요)
들려주실거죠?
커피 한 잔과 케익 드셔보실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