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 신청곡은 잘들었지만 멘트를 놓쳐어요,
그러나 항시 함께 하는 나로서는 늘 고마움과 보람으로
생활 해요,
오늘은 나의 막내 여동생이 근 한달간 내아내에 대신 우리손녀들과모두를 수발해주어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우리 마나님이 사고로 가사를 못해서 식사 ,빨래.손녀들까지 돌보고 있네요,[이런 고마움이]
눈물이 날지경 입니다.
이런 동지간에 고마움을 노래 한곡으로 보답이 될지만은~~~
그래도 군에 보낸 아들 지훈이 엄마 조정희에
용기와 앞으로 행복을 위해서 오빠가 노래를 신청 해요,
홍삼 트리오에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꼭좀 부탁 해용?!!!!!!!!
저도 늘 93.9를 검사오시는 모든 차량에 입력해준다오,
그것도 제1번으로요,ㅎㅎㅎㅎ 서대문에 세화 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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