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로 불어노는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만드네요
김은희
2009.10.17
조회 17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에 레인보우로 음악신청하네요

방송은늘 잘 듣고있답니다.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무지바빴네요.

신랑이 어제 알타리무하고 쪽파를 사다 놓아서 쪽파까면서 눈물을 뚝뚝 !!

하지만 퇴근해서 돌아오면 싱싱한 총각김치하고 저녁을 맛있게 먹을 신랑

얼굴 떠올리며 마른고추갈아서 맛있게 담았어요.ㅎㅎ

영재님도 좀 드릴까요~~ㅋㅋㅋ

신청곡~~허송~~야

장철웅~~기적

유심초~~사랑하는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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