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막둥이가 예쁜 공주님을 .....*^^*
이정옥
2009.10.17
조회 18
3일째 유도 분만중 고생만 하다 오늘 아침에서야 재왕절개 수술을
받고 예쁜 공주님을.....?
순산하지 못해 맘은 아프지만 산모와 우리예쁜 조카님 건강한 것으로
감사해야 할것 같아요....
넘 먼곳이라 달려 가진 못하지만 인터넷 주문으로 호박즙 보내 주었어요....
막둥이 조카님 모두 모두 건강하길....
고생했다고 사랑한다고....
친정 엄마도 겉에 없는데
울 막둥이 잘했다......

신청곡

엄마의 일기 *^^*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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