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 예순여덟번째 생신을 축하해 주세요.
개인장사를 하느라 저는 시골을 못갑니다.
영재성님께서 꼭좀 축하방송 해주신다면
저희 어머니도 반드시 좋아하실겁니다.
아마저희아내와 아들은 차에서 형님방송
들을거예요. 시골을 못가니 마음이 아픔니다.
어머니가 좋아했던 노래신청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에DJ영재형님 감기조심하셔요. 사랑해요.
신청곡 김씨네 터질거예요.
패티김 가을을 남기고간사랑
조영남 부모
나훈아 사랑
태진아 사모곡
송대관 고향이남쪽이랬지
설운도 잃어버린30년
조용필 허공
김민선 꿈
김용임 사랑의밧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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