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구영희
2009.10.19
조회 15
날씨가 금방이러도 비가 올것처럼
잔뜩 흐렸어요
제범 쌀쌀 합니다.

성시경 거리에서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
노사연 사랑
임재범 가로수 그늘 아래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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