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한주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네요.
한주라고 마침표를 찍어야하는데 어디서 찍어야할지~~모르겠어요.
4월 한달은 주말 수업을 나가는 학원강사이거든요
수업을 준비하며 잠시 음악을 집중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저처럼 아니 저보다 더 늦게 시험을 대비하겠죠?
우리 아이들 쉬어가며 할수있는 하루 되기를 바라요.
라이브 신청이요~ 변진섭의 로라. 너에게로 또다시.
승화씨의 음색으로는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는 곡이거든요.
예전 변진섭씨 공연을 시험기간중에도 집에서 모르게
다녀왔던 그시절 기억 떠올리고싶네요.
혹시 오늘 라이브가 정해지셨다면
박용하의 처음 그날처럼. 신청해요ㅎ
봄날을 외치는 이때~~
손성윤
2019.04.21
조회 1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