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결혼31년 됐습니다 ~~~
김옥임
2009.10.15
조회 27

영재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사연 남깁니다 오늘이 남편과 결혼한지 31주년

되는 날입니다 홀 시아버님과 시누이 그리고 시동생들과

북적 거리고 산것도 이젠 옛이야기가 되었네요 ^&^ 하나

뿐인 아들은 결혼 시켜 분가 해서 살고 있구요 이제야 남편과

신혼 아닌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정작 신혼때는 그렇게

살아보질 못했거든요~~~ 아버님 하늘나라로 가신지 4년 됐구요

그때는 참 많이 힘들었었지만 지금은 북적 거리던 그때가 그립

기도 하답니다 성실한 남편 김영실 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고

얘기 해주고 싶구요 앞으로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먹고 잘살자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SG 워너비의 라 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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