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김갑수
2009.10.15
조회 14
칠레 가요제
영재님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도 노래가 좋습니다.
늘 함께하는 CBS입니다.
청춘이 그립고, 추억이 그립습니다.
인생은 60부터라지만
60이 넘고보니 마음이 자꾸만 조급해 지는것 같습니다.
가을과 함께 그리운 노래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이 듣고 싶군요.
늘 안녕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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