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 9녀의 막내로 태어나 언니 복이 터진 울 막내 아빠의 사랑을 혼자 독차지 하던 그 아이가.....
아이 엄마가 된다네요....
아직 아이 같은데요.....예정일이 아직 10일이나 남았는데 울 조카님이 성격이 무지 급한가봐요..아님 이세상이 넘 많이 보고픈가봐요...
어제부터 유도분만중 입니다.
아직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아직 유도분만 진행중인듯 한데....
친정 엄마도 겉에 안계신데.....
가까운 곳에 있음 한걸음에 달려 가겠지만 사정이 여이치 않아 가지는 못하고 맘 뿐이랍니다.
사랑하는 울 막둥이,,,울빵 영순아 힘내라고 전해 주세요
엄마 되는 것이 그리 쉬는 일이 아니라는 것 ....?
지금쯤이면 알고 있겠죠.....
막둥아 아가씨때 즐겨 부르던 노래...
부탁 드릴께요....
매직 카페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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