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것같아서 미리
정현숙
2009.10.17
조회 31
안녕하세요?
청소를 하다보면 바빠서 게시판에 들어오지 못하고 건성건성 들을 것같아서 제대로 귀 기울여 듣고 싶어서 미리 사연 넣어봅니다.

피곤해도 좋은 음악과 영재님 매력적인 목소리 들으면 기운이 나고 행복하고 그렇거든요.

특히 토요일에는 다른 날보다 더 활기차게 진행하시는 묘미도 좋구요.그래서 유가속 식구들 두레반상에 저도 살그머니 끼여 봅니다.맛난 식사처럼 오늘의 풍성한 식단을 펼쳐놓으실 오후 4시가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이승철
힘내-소녀시대
붉은 노을-빅뱅
당신만을 사랑해-혜은이
좋은 사람-신효범
님은 먼 곳에-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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