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내부 개편을 축하 합니다.
나날이 노력하는 모습, 청취자와 호흡하려는 마음을 읽었습니다.
평생고정 4시에서 6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디스크자키 유영재, 아나운서 유영재.
유영재.
평생 거머리처럼 따라 다닐 것이니 어디 갈 생각은 마십시오.
고정팬들이 무진장 많은 거 아시죠?
수고하시구요. 추운 날씨 항상 목감기 조심하시구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디제이님 사랑합니다.
<이럴 땐 어떡하죠?>
얼마 전부터 저에게 이런 음악(결혼해줄래, 사랑비)을 휴대폰으로 선물해주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해결해 줄 수 있을까나...
하늘이여. 김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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