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부천에서 늘 애청하고 있는 김 이령입니다.
보내주신 차량 스티커 잘 받아서 부착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가 늦었어요. 몇년 전 연세대학교에서 공연때 사회를
보셨지요. 왼쪽 제일 앞줄에서 흥에 겨워 방방 뛰던 아줌마들, 그 중에
한 아줌마랍니다.
너무너무 감동적인 무대였고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라 더 좋았답니다.
그 때 이후엔 들려주시는 음악과 사연으로 목소리 듣고 있답니다.
늘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또 그런 기회가 있다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김 세영의 밤의 길목에서 악보를 구하고 싶은데 몇 군데 대형서점을 돌아봐도 없어서요.
혹시 아시면 알려 주세요....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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