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랑잎...유안진 모르겠다 내사 모르겠다 눈 딱 감고 송두리째 내던지고 싶은 맘일까 가을나무는 제 몸 제맘대로 어찌 못하는 멍이 드는 가을잎 잎지는 가을나무를 보면 낭떠러지 저 아래 나 모르는 세상으로 뛰어 내리고만 싶어질 뿐 .... 손 털고 일어서 바람에 내어맡기고 어디로든 멀리 사라지고만 싶어질 뿐. 춥네요 ~ 벌써 춥다는 소리가 나오니 차암내~~ 이럴땐 포장마차에서 파는 어묵이나 호떡이 생각이 나는데 요즘은 찾아볼수가 없었요 ?? 그쵸잉 멋부리지 말고 단디들 입고 외출하세요 괜히 감기라도 걸림 자기 손해 라닌깐요 . 요즘 콜록 콜록 기침이라도 하면 삼십육계 피한대요 신종플루 까봐서요 ,, ㅎㅎ 4시에 뵈요 먼저와서 따뜻하게 군불 지펴 놓고 있을께요 . 신청곡 . 여진 그리움만 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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